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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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도회와 2026년 영·호남 회원사 친선행사 개최

경남도회_관리자 2026.05.14 48


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(회장 김주생)는 27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도회(회장 강성진)를 초청해 영·호남 회원사 친선행사를 개최했다.

경남 진주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양 도회 임원 및 제간부 70여 명이 참석했다.

행사는 그간의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며 서로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.

김주생 회장은 경남과 전남이 오랜 시간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강조하며 “이러한 정기적인 교류가 단순히 양 도회 간의 만남을 넘어
회원사들이 실질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또한 “양 지역의 결속이 전문건설업계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”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.

이에 강성진 회장은 “경남도회의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”며
“지역의 경계를 허문 양 도회의 끈끈한 유대감이 업계의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”고 화답했다.

한편 영·호남 전문건설인 친선교류 행사는 회원사간 친목도모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2년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4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.